[헤럴드생생뉴스] 사만사 타바사의 뮤즈로 활동 중인 미란다 커가 내한한다.
미란다 커의 이번 방문은 국내 론칭 1주년을 맞은 사만사 타바사를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추친 됐다. 이는 미란다 커가 뮤즈로 발탁된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행사로 알려졌다.
론칭 1주년 행사는 미란다 커와의 사진 촬영, 사인 포스터 및 미란다백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특히 헐리우드 스타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출시된 아젤은 미란다 커가 착용한 모습이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공개되면서 벌써부터 컬러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매장은 인터넷으로 아젤을 보고 찾아온 고객들로 문정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만사 타바사는 해외 셀러브리티들을 통해 고급스럽고 특별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해 왔다”며 “미란다 커와의 조우로 더 많은 ‘사만사걸’이 생겨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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