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김규리 열애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주혁 김규리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찍은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배우 김규리는 지난 1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송이의 나쁜 손. 날 바라보라고 김쭈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김주혁 김규리 열애 전 사진에는 MBC 주말드라마 ‘무신’ 포스터 촬영장에서 김주혁의 얼굴을 쥐락펴락하는 김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규리는 김주혁에게 과감한 백허그 스킨십을 취하고 있다.
친한 동료 사이이긴 했지만, 거리낌없는 스킨십과 다정한 모습이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 않은(?) 애정 기류를 보여준다.
이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기 전, 스스럼없고 화기애애한 관계임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당시 김주혁은 극 중 노비에서 고려 시대 최고 권력자의 자리까지 오르는 김준 역을 맡았고, 김규리는 김준을 사랑한 권력자의 딸 송이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주혁 김규리는 31일 소속사측을 통해 “교제한 지 3개월”이라고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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