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는 계열사로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인 정보보호기술을 1 : 0.6453125로 흡수합병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로 수익성 제고 및 주주가치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우회상장여부 통지일까지 코닉글로리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kimhg@heraldcorp.com
코닉글로리는 계열사로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인 정보보호기술을 1 : 0.6453125로 흡수합병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로 수익성 제고 및 주주가치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우회상장여부 통지일까지 코닉글로리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