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양천소방서 직원들이 지난 주말 의용소방대와 함께 구립양천노인요양센터를 방문, 몸이 불편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자식같은 마음으로 세족을 해드리고 있다.

<YONHAP PHOTO-0551> 어르신 발 씻기는 양천소방서 직원들 (서울=연합뉴스) 양천소방서 직원들이 25일 오전 의용소방대와 함께 구립양천노인요양센터를 방문, 몸이 불편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자식같은 마음으로 세족을 해드리고 있다. 2012.8.25 photo@yna.co.kr/2012-08-25 16:18:34/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0551> 어르신 발 씻기는 양천소방서 직원들 (서울=연합뉴스) 양천소방서 직원들이 25일 오전 의용소방대와 함께 구립양천노인요양센터를 방문, 몸이 불편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자식같은 마음으로 세족을 해드리고 있다. 2012.8.25 photo@yna.co.kr/2012-08-25 16:18:34/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어르신 발 씻기는 양천소방서 직원들 (서울=연합뉴스) 양천소방서 직원들이 25일 오전 의용소방대와 함께 구립양천노인요양센터를 방문, 몸이 불편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자식같은 마음으로 세족을 해드리고 있다. 2012.8.25 photo@yna.co.kr/2012-08-25 16:18:34/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어르신 발 씻기는 양천소방서 직원들 (서울=연합뉴스) 양천소방서 직원들이 25일 오전 의용소방대와 함께 구립양천노인요양센터를 방문, 몸이 불편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자식같은 마음으로 세족을 해드리고 있다. 2012.8.25 photo@yna.co.kr/2012-08-25 16:18:34/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