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는 크린룸사업 역량강화 및 책임경영을 위해 정지찬씨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해 손영주 대표이사 체제에서 손영주, 정지찬 각자 대표이사 체체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