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저탄소ㆍ에너지 고효율 제품과 예술의 만남(Carbon Footprint Gallery) 전시회’에 참가해 에너지 절감기술이 적용된 국내 최소형 ‘한뼘 정수기’를 전시했다. 웅진코웨이 김상헌 환경품질연구소장(마이크 든 이)이 지난 16일 행사를 참관 중인 인사들에게 정수기를 소개하고 있다. 유복환 녹색성장위원회 단장(왼쪽부터),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 정광모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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