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강아지도 성별을 구별한다. 일종의 편애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여자 손과 남자 손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자와 여자가 강아지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아지는 여자가 손을 내밀자 손가락을 핥으며 애교를 부렸지만, 남자가 내민 손에는 고개를 돌리며 얼굴까지 찌푸렸다.
눈에 띄는 강아지의 성별 편애에 네티즌들은 “강아지마저 성차별을 하다니”, “저 강아지는 분명 수컷이겠지?”, “역시 남자는 남자를 싫어한다는 불면의 진리”라는 반응을 전하며 재밌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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