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최근 수의과대학 본과 4학년 재학 중 졸업을 한 학기 남기고 지난해 8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고(故) 유혜선(당시 25세) 학우의 부모가 기탁한 ‘유혜선 장학기금’의 첫 장학생으로 여승구(수의과대학 본과 2년) 학생 등 수의과대학 학생 4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국대는 최근 수의과대학 본과 4학년 재학 중 졸업을 한 학기 남기고 지난해 8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고(故) 유혜선(당시 25세) 학우의 부모가 기탁한 ‘유혜선 장학기금’의 첫 장학생으로 여승구(수의과대학 본과 2년) 학생 등 수의과대학 학생 4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