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스마트 포투를 국내 판매하는 스마트코리아가 딜러사로 에스엠 오토파크(SM Autopark)를 선정하고, 성수 전시장을 공식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규 딜러 선정은 강북 지역을 공략할 영업 및 딜러 네트워크 확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성수 전시장은 양재에 이은 스마트의 2번째 전시장으로 총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전시 전용 공간과 고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갖춰진 고객 라운지도 준비돼 있다. 새로운 전시장과 함께 2대 이상 동시 작업이 가능한 서비스센터도 개장했다.

한편 성수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내달 20일까지 포토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장을 방문해 스마트 포투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포토월에 게재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약 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3명)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 내방한 모든 고객에게는 스마트 텀블러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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