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남성보컬그룹 ‘빅뱅’의 매니저가 운전하던 자동차가 도쿄서 차량털기를 당했다.
17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기 한류그룹 빅뱅의 매니저가 운전하던 차량이 도쿄도 도시마(豊島)구의 한 주차장에서 털기를 당해 멤버 2명의 여권을 도난 당했다.
경시청 메지로(目白) 경찰서는 절도사건으로 보고 조사에 나섰다.
메지로경찰서는 매니저의 남성이 지난 15일 오전 3시반 경 도시마구 조시가야(雑司が谷) 동전 주차장에 주차한 후 약 5시간 뒤 돌아와 보니 차 유리창이 부서지고 여권과 지갑이 든 가방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빅뱅은 2009년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