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메달사냥 선봉에 섰던 이대훈이 9일(한국시간) 열린 남자 58㎏급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에 패한 뒤, 상대의 손을 치켜들며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대훈아 은메달에 상심마라…네앞길은 아직 창창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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