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과 중국인민외교학회(회장 양원창)는 9일, 10일 이틀간 한ㆍ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한ㆍ중 각계 고위인사 4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차 한ㆍ중 미래포럼을 베이징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