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스티앤씨는 자사주 438만7169주를 44억1787만원 규모에 장외 처분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관투자자 참여에 따른 기업가치제고 및 유통주식수 확대로 인한 시장 안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처분단가는 주당 1007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1185원)에서 15% 할인율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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