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금호산업, SK건설, 신동아건설, 우미토건과 13억7337만원 규모의 교하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A3외 1개소 건립공사(T/K) 실시설계 용역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02%이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의 용역 잠정 중단 통지에 따른 계약해지 결정”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희림은 금호산업, SK건설, 신동아건설, 우미토건과 13억7337만원 규모의 교하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A3외 1개소 건립공사(T/K) 실시설계 용역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02%이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의 용역 잠정 중단 통지에 따른 계약해지 결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