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나선 한국의 박태환 선수가 결승점에 도착한 뒤 공동 2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중국의 쑨양과 손을 맞잡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나선 한국의 박태환 선수가 결승점에 도착한 뒤 공동 2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중국의 쑨양과 손을 맞잡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