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의 최현주ㆍ기보배ㆍ이성진(왼쪽부터)이 30일 열린 중국과의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은 이로써 이 종목 7연패를 달성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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