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강은 45억544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7.39%에 해당된다.
회사측은 “당사와 거래한 함양제강의 부도로 운영자금 부족으로 인해 연체가 발생했고 은행과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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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강은 45억544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7.39%에 해당된다.
회사측은 “당사와 거래한 함양제강의 부도로 운영자금 부족으로 인해 연체가 발생했고 은행과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