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오는 28일~내달 30일까지 ‘썸머 콘서트’ 5회 개최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당산공원 등 야외에서 ‘행복 플러스 썸머 콘서트(Summer Concert)’를 개최한다.
28일 오후 5시 영등포공원에서는 ‘뒷돌’의 타악 연주 공연과 ‘매직 클래스’의 마술쇼를 선보인다.
다음달 8일에는 마임이스트 정명필의 마임 퍼포먼스와 ‘조아혜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이 문래동 에이스 하이 테크시티에서 12시 10분부터 펼쳐진다. 이어 16일 오후 7시 반 당산공원에서는 ‘요들링 피커스’의 요들송 연주와 김부영의 7080 포크송 공연이 이어진다. 당일 행사장으로 오면 누구나 공연을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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