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미국 침대 브랜드 씰리(대표 윤종효)가 31일 현대백화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씰리침대는 세계 5성급 이상 호텔 등에 매트리스를 공급해오고 있다. 지난 2010년 신세계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아이파크백화점 및 이번 현대백화점의 입점으로 프리엄 고객층을 더욱 두텁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씰리는 현대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동안 다양한 판촉활동을 실시한다. 매장 방문 후 상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싱글크기 매트리스를 증정하고, 수입 매트리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급 매트리스 방수덮개를 준다.
씰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트리니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의 침대업체로 1881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고급 침대로 명성을 쌓아왔다. 1996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해 운영하다 올들어 직접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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