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바다로 즐거운 여행계획을 세우는 여름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바캉스 시즌에 맞춰 많은 여성들은 여행에 꼭 필요한 용품을 준비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여행은 장기간 집을 나가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행의 시작과 끝은 가방 싸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엄마에게는 1박 2일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의 여행도 부담이 될 수 있다. 아이의 짐까지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많은 짐을 챙겨야 하는 엄마들에게 가방은 가장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이다.
최근 가방 트렌드 조사에서 스타일을 살릴 수 있고, 넉넉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아야 하며 디자인도 예쁜 가방을 가장 선호한다는 결과가 있었다. 이 중 화려한 색상과 패턴이 특징인 페투니아 피클바텀(www.ppb.co.kr)의 글레이즈드위켄더 제품이 엄마와 아기의 여행을 위한 가방이라고 할 수 있다.
실외에서도 아기를 눕히고 기저귀를 갈아줄 수 있는 체인징 패드와 물티슈를 휴대할 수 있는 케이스를 기본 구성으로 내부에 편리한 수납을 위한 공간이 크기 별로 나누어져 있어 실용적이다. 짐이 많아질 경우 가방 양쪽에 부착되어 있는 도트단추를 열어주면 가방 내부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가방 브랜드 관계자는 “가방의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여행의 목적에 맞는 가방 활용도를 잘 생각하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시 여성들은 편안한 옷차림이지만 페투니아 피클바텀의 글레이즈드 위켄더 가방을 들어준다면 무심한 듯 신경 쓴 것처럼 보이는 멋진 휴가지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페투니아 가방은 온라인몰 AK몰, CJ몰,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GS샵, 세피앙몰, 백화점 해피랜드, 코지가든, 직영점 하이베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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