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는 에스케이디앤디와 29억7110만원 규모의 영암F1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중 금속구조물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4.65%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