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에너지는 독일 ARISE사의 파산으로 585억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고순도 단결정 웨이퍼의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8.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기업회생 절차 진행 중 독일 현지 법원의 파산관리 대리인(변호사)으로부터 상기 해당 계약건의 이행이 불가함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웅진에너지는 독일 ARISE사의 파산으로 585억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고순도 단결정 웨이퍼의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8.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기업회생 절차 진행 중 독일 현지 법원의 파산관리 대리인(변호사)으로부터 상기 해당 계약건의 이행이 불가함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