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게임업체 JCE (067000)는 자사 모바일 소셜게임 ‘룰더스카이’가 심장병 환자 돕기 자선축구 기금 1000만원을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28일 진행된 연예인 축구팀 구띠와 룰더스카이팀의 심장병 환자 돕기 자선축구로 마련됐으며, 자선축구 경기는 ‘룰더스카이 케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금 전액은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는 3명의 환자와 결연해 수술비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룰더스카이 케어 캠페인’은 룰더스카이 게임 내 소셜액션인 ‘케어’를 슬로건으로 내건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케어’는 일반적으로 친구를 돕고 보상을 얻는 다른 게임들의 소셜액션과는 달리 아무런 대가 없이 친구들을 돕고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룰더스카이의 대표 소셜액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