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객이 외국에서 구매한 고가의 제품을 몰래 반입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16일 인천공항 입국 검색대에서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여행자 휴대품을 검색하고 있다. 인천공항 세관 측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16일부터 8월 말까지 특별단속기간에 검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16일 인천공항 입국 검색대에서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여행자 휴대품 검색을 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16일부터 8월말까지 특별단속기간을 정해 고가품 밀반입을 막기위해 검색이 강화됐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16일 인천공항 입국 검색대에서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여행자 휴대품 검색을 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16일부터 8월말까지 특별단속기간을 정해 고가품 밀반입을 막기위해 검색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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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공항 입국 검색대에서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여행자 휴대품 검색을 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16일부터 8월말까지 특별단속기간을 정해 고가품 밀반입을 막기위해 검색이 강화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 16일 인천공항 입국 검색대에서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여행자 휴대품 검색을 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16일부터 8월말까지 특별단속기간을 정해 고가품 밀반입을 막기위해 검색이 강화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