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7일 대전 본사에서 대전시 노인복지관 어르신 40명의 ‘장수사진’을 액자에 담아 전달하고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철도공단 김광재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철도공단은 2008년부터 매년 대전 지역 어르신들께 장수사진을 증정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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