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넥은 고객근접지원을 통한 영업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억4912만원 규모를 출자하여 중국 생산법인 동관삼영전자유한공사(중국)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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