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는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제품개발, 보건관리 및 생산직(기계운전직) 부문.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지원자격은 제품개발은 석사 위 이상 경력자, 보건관리는 학사학위 이상, 생산직은 공업계 고등학교 또는 전문대 졸업자 및 2012년 8월 졸업 예정자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온라인(http://oras.jobkorea.co.kr/yuhan) 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생산직(기계운전직)은 18일, 제품개발 및 보건관리는 19일 각각 지원 사이트 및 개인 전자우편으로 공지한다. 이후 적성 검사,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유한킴벌리는 1970년 3월 유한양행과 미국 킴벌리클라크가 40대 60(이후 30대 70으로 변경)의 지분으로 설립한 합작회사다. 국내 최초로 기저귀 생리대 화장지 미용티슈 등을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유아용품, 시니어용품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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