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미래에셋증권이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31일까지 ‘제 2회 신진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신진작가 초대전을 통해 VIP고객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공간을 만드는 한편, 신진작가의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하고 있다.
변주열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최근 VIP자산관리서비스의 영역은 컨설팅 경쟁력은 물론 고객의 감성까지 만족시켜야 하는 품격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감대를 넓혀 갈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02-2112-19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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