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에코노베이션센터에서 개발 지원한 ‘플로우잇’ 앱이 중국 상하이 ’GSMA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2’에서 GSMA가 주최하는 ‘스마터 앱 챌린지’ 대회의 ‘최우수 앱’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플로우잇’ 개발자인 최준호씨(왼쪽)가 GSMA CTO(최고기술책임자) 알렉스 싱클레어와 함께 ‘최우수앱’상 수상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bonsang@heraldcorp.com
KT는 에코노베이션센터에서 개발 지원한 ‘플로우잇’ 앱이 중국 상하이 ’GSMA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2’에서 GSMA가 주최하는 ‘스마터 앱 챌린지’ 대회의 ‘최우수 앱’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플로우잇’ 개발자인 최준호씨(왼쪽)가 GSMA CTO(최고기술책임자) 알렉스 싱클레어와 함께 ‘최우수앱’상 수상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