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기자]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가 여름을 맞아 변신을 꾀하는 고객들을 위해 ‘빅체인지’ 기획전을 실시한다.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빅체인지 기획전은 뷰티, 다이어트, 의류, 식품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 된다. 특히 2030 여성들의 여름철 패션/뷰티 변신에 초첨을 맞춘 것이 특징. 해당 기획전 상품들은 최대 86%까지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먼저 티몬에서 큰 호응을 얻어 여러 차례 판매된 다이어트 제품들이 눈에 띈다. 바르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군살 관리가 가능한 PPC 바디쉐이프와 날씬한 종아리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R크림이 각각 72%와 68% 할인된 가격인 2만4800원과 89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전국 16개 지점의 에스테틱 끌리메와 연예인 관리로 유명한 바디슬림코리아, 스파휴리재와 같은 고급 관리샵 역시 여름 변신을 위한 필수 코스로 파격적인 할인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매끈하고 탄력 있는 여름 피부로 가꿔줄 피부관리 용품도 준비되어 있다. 미세 펄이 함유돼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스위트 바디 미스트가 51% 할인된 가격 1만9000원에, 또 구릿빛 건강한 피부로의 변신을 위한 밀키드레스 더 브론즈 태닝오일 제품이 반값인 1만5000원에 판매된다. 반대로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를 진정시켜 줄 엔프라니 아쿠아 마스크팩은 무려 86% 할인된 680원에 판매된다.

이밖에 쇼핑몰 러브제이의 비키니, 아디다스의 스윔웨어 등 비치웨어 상품과 디어제인 원피스, 디젤 여름 데님, 아베크롬비 티셔츠 등 여름 패션을 책임져 줄 다양한 의류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헤어를 변신시켜 줄 제오헤어의 3개 지점 할인쿠폰과 레이벤ㆍ구찌ㆍ마이클 코어스 선글라스 등 다양한 패션 상품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몬스터 관계자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변신을 꾀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이번 기획전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즌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이번 ‘빅체인지’ 기획전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28명을 추첨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경품은 레이벤 선글라스, 칸켄백, 헤지스 아이폰 케이스 등 최근의 잇(it)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상품에는 티몬의 모델인 공유씨가 싸인을 해 희소성을 더했다. 이벤트는 구매 즉시 자동 응모 되며, 발표는 7월 2일(월) 티몬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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