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휴온스(대표 윤성태ㆍ184110)는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프리스틴’을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리스틴 구강용해필름 50㎎은 휴온스와 씨티씨바이오(060590)가 공동 개발한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로, 비아그라와 같은 성분(실데나필)을 사용하고 있다.

또 프리스틴은 제품의 크기가 우표 한 장 정도로 작은 게 특징. 구강용해제 특성을 감안, 복용시 쓴 맛을 느끼지 못하도록 시트르산염을 제거했다.

지갑 등에 지니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 혀 위에 올려놓으면 입안에서 즉시 용해돼 약효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수용성 필름에 약물이 분산돼 있어 혀 위에 놓고 필름을 녹이면 위장관으로 약물이 전달된다는 게 휴온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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