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검단2, 당하, 마전, 불로, 오류토지구획정리 사업지구내 체비지 54필지 4만8934.8㎡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매각토지는 검단지역 5개 사업지구 내 매각 가능한 체비지를 대상으로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 상업용지 등 다양한 용도로 구성돼 있어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실소유자 뿐만 아니라 수익형 부동산개발이 가능한 ‘알짜 체비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수의계약은 일반수요자를 대상으로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체비지 매매가격은 2개 감정평가기관의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매각정보는 인천종합건설본부 홈페이지/새소식(http://jonggeon.incheon.go.kr/)과 네이버 테마지도(인천시 보유 토지매각)에서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체비지 관련 문의는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032-440-5185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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