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표 카이스트(KAISTㆍ한국과학기술원ㆍ왼쪽) 총장이 터키 빌켄트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5일 카이스트에 따르면 빌켄트대는 지난 13일 교내 강당에서 서 총장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빌켄트대는 수여 배경에 대해 “서 총장은 카이스트를 세계적인 대학으로 키워낸 뛰어난 교육 행정가이며, 전 세계 공장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부품생산 공정의 발명가이자, 공리적 설계이론ㆍ마찰공학 등에서 학문적 성과를 이룬 세계적 석학”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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