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커피전문점 카페네스카페(www.cafenescafe.co.kr)는 18일 서울 명동에 100호점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100평 규모로,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건너편에 있다. 앞 뒤 두 개의 건물을 하나로 연결해 1.5층과 2.5층의 복층으로 구성했다. 또 1층 후면의 좌석과 테이블은 모두 밖을 바라볼 수 있게 배치했다.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 5000명에게 텀블러 머그컵 등을 준다. ‘1+1’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재홍 마케팅팀장은 “‘명동점’오픈을 기점으로 국내 가맹사업 확장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 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공간에서 즐거운 이벤트로 고객들을 만나 뵐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페네스카페는 1998년 스위스 네슬레와 원두공급ㆍ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질 좋은 에스프레소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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