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학생들이 취업스펙을 쌓기 위해 기업과 관공서의 마케터, 홍보단 등 다양한 대외활동이나 해외봉사활동에 경쟁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취업에 필수조건인 토익, 토익 스피킹에도 매진하고 있다.

플랜티어학원은 대학생들이 방학기간 영어와 대외활동 스펙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플랜티홀릭스 3기’를 모집한다.

플랜티홀릭스는 영어에 대한 도전과 지식을 나누기 위한 사회환원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월에 겨울방학 1기를 시작해 매년 방학 때마다 실시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억양 발음 어휘 문장 등을 배운 후 팀을 구성해 연극 팝송 스터디 등 다양한 미션을 받게 된다. 참여한 모든 수강생들에게는 여름방학 두 달 간 무료로 이 어학원의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플랜티어학원(http://www.plantomorrow.co.kr>) 관계자는 “영어공부와 대외활동 모두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영어에 대한 간절함이 지원서에 드러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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