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희림이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교육과학기술원 신축공사 CM용역을 수주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교육과학기술원 신축사업 건설사업관리(이하 CM) 용역을 수주, 15억8670만원(VAT포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예정 사업비는 427억원이며 업무수행기간은 2014년 11월까지다.
이번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교육과학기술연수원을 대구광역시 동구 신서동 대구혁신도시 내 부지 6만9864㎡의 부지로 이전, 연면적 2만6556㎡의 교육연수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본관동(업무시설, Power Plant) 연수동(강의), 후생동(기숙사), 운동장 및 옥외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희림이 CM을 맡음에 따라 본격적으로 건설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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