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너지(095910)가 증시 반등기에 주목 받을 종목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교보증권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4일 국내외 주식시장이 전체 기업 가치보다 낮게 평가돼 있어 증시가 반등할 가능성도 커졌다며 주가가 많이 하락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주가는 비록 하락했지만 2분기 예상 실적과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중·소형주는 큰 폭 반등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앞으로 투자자들 간 수익률 경쟁이 중·소형주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에스에너지를 포함 포스코ICT·제닉·팅크웨어·아바코 등이 관심종목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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