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가방 속 가방이 들어있는 이태리 패션브랜드 브레라 가방 아트피버 시리즈 등 8종을 최대 54%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게 됐다.
라이프스타일 전문 할인숍 ‘봉퐁’(www.bonpon.co.kr)은 브레라 가방 특별전에서 아트피버를 비롯한 8종을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봉퐁은 헤럴드미디어에서 책임운영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할인숍으로 매주 좋은 생활, 좋은 쇼핑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질 좋은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아트피버 스마트백’을 비롯한 브레라 가방을 최대 54%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아트피버 스마트백’은 여성소비자들에게 인기있는 모델로 아트프로젝트 그룹 ‘아트피버’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탄생된 하나밖에 없는 예술적인 패턴을 내세운 라인이다. 이 제품은 기본라인인 스퀘어스타일에서 토트백, 쇼퍼백 스타일로 디자인을 변형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백으로 변신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쉽게 마모될 수 있는 핸들부분에 소가죽을 사용하여 견고함을 갖췄고, 루이비통 핸들과 동일한 공정과정을 사용한 섬세한 수작업과 컬러포인트가 되는 스티치 작업을 거쳤다. 내부 안감 또한 컬러풀한 패턴의 안감을 사용해 러블리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이 밖에도 브레라 로고를 패턴화시킨 ‘샤론백’, 가방 속에 2가지 종류의 가방이 들어있는 ‘엘레나백’, 소가죽의 기본스타일인 ‘오리온백’ 등 브레라 가방 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수입 피혁 멀티샵으로 런칭한 이태리브랜드 브레라(Brera)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검증된 준명품 수준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멀티샵으로 국내최초 백화점 멀티 브랜드샵으로 입점, 국내 소비자들에게 고급 피혁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좋은 생활, 좋은 쇼핑(Good Living, Good Buying)’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라이프스타일 전문 할인숍 ‘봉퐁’은 다음 기획전으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디자인해 화제를 모은 청바지브랜드 윌리엄래스트를 다음달 5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구매는 봉퐁 홈페이지(www.bonpon.co.kr)에서 회원가입 후 구매 가능하다. 문의(02)321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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