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현대차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아반떼 쿠페’를 공개하고 친환경 콘셉트카 콘셉트카 아이오닉(HED-8), 헥사 스페이스(HND-7) 2종 등을 포함한 완성차 23대와 신기술 11종을 전시했다.

기존 아반떼에 비해 전장을 10mm 늘린 아반떼 쿠페는 전장 4540mm, 전폭 1775mm, 전고 1435mm, 누우 2.0 GDI엔진과 6단 변속기가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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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br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br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2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오전 모터쇼에 참석한 언론, 기업 관계자들이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The voyage of the green car across the ocean)'를 주제로 전 세계 6개국에서 완성차 22개 업체를 포함한 총 96개 업체가 참가한다. 총 173대의 차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이며 31대의 신차가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6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자동차관에서 아반떼 쿠페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2heraldm.com 20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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