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KB국민카드는 평소에 꿈꿔왔던 소망 실현을 지원해주는 ‘2012 Wish Together’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요리에 대한 꿈 실현을 지원해주는 ‘Wish Star-Food’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계획을 지원해주는 ‘Wish Leader’로 구분해 진행된다.
‘Wish Star-Food’는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구본길 셰프가 메인 멘토로 참여하고 요리 전문가들이 서브 멘토로 참여해, 요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국민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소망실현 프로젝트이다.
또 ‘Wish Leader’를 통해 나눔 실천 계획을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KB국민카드가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airinsa@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