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기자]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ㆍ대표 고규영)는 ㈜아이마켓코리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KG이니시스’ 고객사들이 소모성 자재(MRO)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업전문장터’를 오픈했다고 최근 밝혔다.

KG이니시스는 국내 전자결제(PG) 1위 기업으로, 쇼핑몰 등 인터넷상의 지불결제가 필요한 업체에 지불결제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지불승인과 매입, 대금정산 등의 업무와 기업 간 온라인거래(e-마켓플레이스)의 B2B 전자상거래보증제도를 지원하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10년간 삼성그룹 등에 소모성 자재를 납품해왔던 기업으로, 구매전문성 측면에서 국내 최고 기업으로 꼽히는 곳이다.

‘기업전문장터’ 서비스는 KG이니시스의 B2B전자결제 사이트(http://kg.inib2b.com )에서 배너를 클릭하면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

KG이니시스 B2B운영팀 박형철 부장은 “기업전문장터 오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기업의 참여를 높이고 무엇보다 이용 고객의 특성을 고려한 마케팅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고객사와 함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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