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르노삼성은 2012부산국제모터쇼에서 모기업 르노가 엔진을 공급하는 레드불팀의 F1 머신<사진 우측>을 비롯해 SM3 2.0 터보 레이싱 카<사진 좌측> 등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EV Leadership & Future’를 주제로 오로라와 빙하를 형상화한 르노삼성의 전시관에선 순수전기차 SM3 Z.E.와 크로스오버 컨셉트 카 캡처(CAPTUR) 등이 메인 차량으로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르노삼성은 2012부산국제모터쇼에서 모기업 르노가 엔진을 공급하는 레드불팀의 F1 머신<사진 우측>을 비롯해 SM3 2.0 터보 레이싱 카<사진 좌측> 등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EV Leadership & Future’를 주제로 오로라와 빙하를 형상화한 르노삼성의 전시관에선 순수전기차 SM3 Z.E.와 크로스오버 컨셉트 카 캡처(CAPTUR) 등이 메인 차량으로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