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 포털 엠게임(058630)은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6월12일부터 16일까지 5일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2’는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개인 혹은 단체간 유저대결(PvP) 시스템 및 독특한 펫 시스템, 신규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양재현, 전극진 작가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작의 느낌을 살린 ‘열혈강호2’만의 시나리오와 배경, 퀘스트, 무공 등이 새롭게 등장한다고 엠게임 측은 설명했다.
‘열혈강호2’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는 23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당첨자는 6월7일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열혈강호2’는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 이야기를 담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