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1 총선기간에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고발된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패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10시8분께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13일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주진우 시사인 기자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가운데 김 총수가 15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두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4ㆍ11 총선기간에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고발된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패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10시8분께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했다. 박해묵 기자/mook@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13일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주진우 시사인 기자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가운데 김 총수가 15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두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4ㆍ11 총선기간에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고발된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패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10시8분께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했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