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출신 김소정이 심상치 않은 포스의 가면을 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소정의 소속사 에스마일 컴퍼니는 페이스북을 통해 가면을 쓴 김소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정은 신비로운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후 깜찍하고 섹시함이 어우러진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5월 13일 오늘 오후 5시, 명동’ 이라는 카피가 함께 게재돼 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앨범 컨셉 홍보인가?”, “학교폭력 캠페인인가?, 김소정 명동에서 무엇을 하려는거지?”, “이게 진정 홍보대사 전용 s라인인가?”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정은 5월 중순 데뷔를 앞두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