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 KG그룹 모빌리언스(046440ㆍ대표 윤보현)는 그룹웨어 개발 전문기업 더존뉴턴스(대표 김용찬)와 그룹웨어 연계 MOTP 서비스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력 계약을 통해 KG모빌리언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2차 인증수단 MOTP(Mobile One Time Passwordㆍ일회용 비밀번호)를 더존뉴턴스가 판매하고 있는 그룹웨어에 탑재해 고객사들이 정보 보안을 강화하고자 할 경우 MOTP를 보다 편리하게 구축ㆍ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향후 더존 그룹웨어의 해외 진출 시에도 MOTP가 연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G모빌리언스 윤보현 대표는 “다양한 정보유출 사례 중에서 인트라넷과 같은 내부 시스템을 통한 유출은 기업에 있어서는 치명적”이라면서 “국내 최대의 그룹웨어 구축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더존뉴턴스와의 협력을 통해 MOTP를 통한 기업체들의 보안 강화를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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