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900050)은 원양어업을 영위하는 복건성장복어업유한공사(Fujian Province Changfu Fishery Co., Ltd)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편입 후 주식소유비율은 100%이다.

자회사 편입이유에 대해 전략발전의 필요 및 원양어업생산 규모 확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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