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랜드 국내 최초 개그 유람선 출항
한강랜드-개그맨 김준호(코코엔터테인먼트) 전략적 제휴 체결 한강 유람선에서 매일 개그 공연 열려 론칭 기념 팬 사인회
한강랜드는 국내 최초의 공연 전용 유람선을 운영한다.
한강랜드는 국내 최장수 공연 브랜드인 개그 콘서트를 이끌고 있는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준호 대표와 공연 전용 유람선 운영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이달 4일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한강랜드는 공연 전용 유람선을 주 5회 운영하며, 개그콘서트에 출연중인 다수의 개그맨들을 포함한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들이 출연하는 개그 콘텐츠로 유람선에서 공연한다. 이번 5월 6일 진행된 첫 시범공연을 기념해 출연진들의 기념 사인회도 여의도 선착장에서 대대적으로 열렸고 그 반응 또한 뜨거웠다.본 공연은 5월 13일(일요일)부터 진행 예정이다.
▲여의도 한강랜드 선착장에서 “개콘멤버들과 함께하는 “웃음소리”개그 유람선 맴버들이 론칭 기념 팬 사인회를 하는 모습
한강랜드 측은 “한강은 대한민국의 문화와 여가 공간의 중심지이다. 이번 공연 전용 유람선의 운영은 우리 나라 공연 문화의 새로운 시도로서 한강 유람선이 복합 문화공간으로 국내의 공연 문화를 한 차원 끌어 올릴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웃음소리 개그유람선”은 금, 토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7시30분 과 9시 1일 2회 여의도에서 출발하며, 공연은 각 70분씩이다. 관객들은 선상에서 한강의 풍광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돼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문화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한강랜드 유람선에서 “개콘멤버들과 함꼐하는 “웃음소리” 개그 유람선 공연 모습
티켓문의: 02) 3271-6900 / 티켓예매: www.hcruis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