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2’ 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됐다고 4일 밝혔다.
컴투스 측은 “이 게임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실제 야구 경기의 모든 시스템을 세밀하게 구현했고, 간단한 터치만으로 야구의 공격과 수비, 선수 배치와 카드 조합 등 모든 조작을 쉽게 할 수 있어 스마트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컴투스프로야구2012’가 이번 구글 플레이 스토어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안드로이드 기기를 지원하게 됐고, 무료버전으로 출시하는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빠른 시일 내 넓은 유저층을 확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