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열린 '홍삼중의 홍삼, 최고 천삼 선발 대회'에서 김인수 개성인삼농협 조합장(오른쪽부터), 김수공 농업경제대표 이사 등이 최고 천삼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농협중앙회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열린 '홍삼중의 홍삼, 최고 천삼 선발 대회'에서 김인수 개성인삼농협 조합장(오른쪽부터), 김수공 농업경제대표 이사 등이 최고 천삼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농협중앙회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열린 '홍삼중의 홍삼, 최고 천삼 선발 대회'에서 김인수 개성인삼농협 조합장(오른쪽부터), 김수공 농업경제대표 이사 등이 최고 천삼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농협중앙회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열린 '홍삼중의 홍삼, 최고 천삼 선발 대회'에서 김인수 개성인삼농협 조합장(오른쪽부터), 김수공 농업경제대표 이사 등이 최고 천삼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농협중앙회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개최한 ‘홍삼중의 홍삼, 최고 천삼 선발 대회’에서 김인수 개성인삼농협 조합장(오른쪽부터), 김수공 농업경제대표 이사 등이 최고 천삼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